돈, 피, 혁명
- 저자 : 조지 쿠퍼 지음,PLS 번역,송경모 감수
- 출판일자 : 2015.03.30
- 출판사 : 유아이북스
- 종이책 정가 : ₩15,000
- 용량 : 0 B
- 허용 단말기 : 스마트폰, 태블릿
- 이 책이 속한 카테고리
- 경제/경영 > 경영일반
- 목차
- 도서 소개
- 저자 소개
-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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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 008
감수자의 글 . 012
제1장. 시작하며: 고장 난 과학 . 017
지금 추락하느냐 나중에 추락하느냐? . 019
큰 정부, 작은 정부, 아니면 둘 다? . 021
악의적 방관으로부터 정책 마비로 . 023
자기모순에 빠져있는 진실들 . 026
우리에게 주어진 흥미로운 과제 . 028
Part1. 과학
제2장. 과학혁명 . 035
토머스 쿤 . 037
과학의 두 가지 취향: 스팍 박사 대 커크 선장 . 042
쿤의 분석과 경제학. 048
제3장. 하늘의 위기 . 051
코페르니쿠스, 최초이자 가장 중요한 혁명가 . 053
초기 천체 이론 . 054
코페르니쿠스 혁명 . 064
브루노와 갈릴레오 . 070
코페르니쿠스의 성취 . 072
제4장. 피와 베이컨 . 075
히포크라테스와 체액론 . 077
거부와 수용 . 085
하비, 베이컨, 셰익스피어 논쟁 . 086
제5장. 다윈의 종의 이론 . 091
초기의 진화론 . 093
불일치 . 094
창조설을 대신할 이론들 . 095
다윈 혁명 . 098
거부하기 . 100
제6장. 대륙과 혁명 . 105
이론의 과잉 . 110
혁명의 교훈들 . 116
Part2. 경제학
제7장. 혁명의 때가 무르익다 . 121
‘시민적이지 않은 전쟁’ 상태의 경제학 . 125
행동경제학파 . 166
제도학파 . 169
무리지어 등장했던 경제학자들의 문제점 . 175
계산의 복잡성 . 177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 . 180
제8장. 미스터 다윈에게 배우기 . 183
궁극적인 경쟁자 . 185
우리는 경쟁자인가 최적화론자인가 . 190
경쟁과 극대화에 관한 몇 가지 사고 실험 . 195
마르크스와 애덤 스미스에게 반기를 든 다윈 . 196
리버테리언에 대한 다윈의 반박 . 200
제9장. 패러다임의 전환 . 207
간략히 살펴보는 세계의 정치적 역사 . 210
경제성장의 순환 이론 . 216
경제학의 과학적 위기 해결 . 223
명료한 경제 해부학 . 225
균형 유지 . 227
순환 성장과 통화주의정책 vs 케인지언 정책 . 228
제10장. 정책적 함의 . 237
헤라클레스의 다섯 번째 과업 . 251
대안은 있는가 . 262
자료 . 265
참고문헌 . 267
감수자의 글 . 012
제1장. 시작하며: 고장 난 과학 . 017
지금 추락하느냐 나중에 추락하느냐? . 019
큰 정부, 작은 정부, 아니면 둘 다? . 021
악의적 방관으로부터 정책 마비로 . 023
자기모순에 빠져있는 진실들 . 026
우리에게 주어진 흥미로운 과제 . 028
Part1. 과학
제2장. 과학혁명 . 035
토머스 쿤 . 037
과학의 두 가지 취향: 스팍 박사 대 커크 선장 . 042
쿤의 분석과 경제학. 048
제3장. 하늘의 위기 . 051
코페르니쿠스, 최초이자 가장 중요한 혁명가 . 053
초기 천체 이론 . 054
코페르니쿠스 혁명 . 064
브루노와 갈릴레오 . 070
코페르니쿠스의 성취 . 072
제4장. 피와 베이컨 . 075
히포크라테스와 체액론 . 077
거부와 수용 . 085
하비, 베이컨, 셰익스피어 논쟁 . 086
제5장. 다윈의 종의 이론 . 091
초기의 진화론 . 093
불일치 . 094
창조설을 대신할 이론들 . 095
다윈 혁명 . 098
거부하기 . 100
제6장. 대륙과 혁명 . 105
이론의 과잉 . 110
혁명의 교훈들 . 116
Part2. 경제학
제7장. 혁명의 때가 무르익다 . 121
‘시민적이지 않은 전쟁’ 상태의 경제학 . 125
행동경제학파 . 166
제도학파 . 169
무리지어 등장했던 경제학자들의 문제점 . 175
계산의 복잡성 . 177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 . 180
제8장. 미스터 다윈에게 배우기 . 183
궁극적인 경쟁자 . 185
우리는 경쟁자인가 최적화론자인가 . 190
경쟁과 극대화에 관한 몇 가지 사고 실험 . 195
마르크스와 애덤 스미스에게 반기를 든 다윈 . 196
리버테리언에 대한 다윈의 반박 . 200
제9장. 패러다임의 전환 . 207
간략히 살펴보는 세계의 정치적 역사 . 210
경제성장의 순환 이론 . 216
경제학의 과학적 위기 해결 . 223
명료한 경제 해부학 . 225
균형 유지 . 227
순환 성장과 통화주의정책 vs 케인지언 정책 . 228
제10장. 정책적 함의 . 237
헤라클레스의 다섯 번째 과업 . 251
대안은 있는가 . 262
자료 . 265
참고문헌 . 267
이 책은 혼란했던 과학혁명 직전의 시기를 예로 들어 경제학에도 혁명이 임박했음을 이야기한다.
첫 번째 부분에는 과학혁명으로 시대를 바꾼 네 명의 과학자들이 나온다.
그들이 어떻게 인류사에서 중요한 존재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코페르니쿠스를 비롯하여 윌리엄 하비, 다윈, 베게너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여기에서는 그들이 모두 비슷한 방식으로 과학혁명을 이끌었다는 점을 자세히 다룬다.
두 번째 부분은 경제학에 관련된 것이다.
우선, 혁명 이전 혼란기의 천문학, 의학, 생물학, 지질학과 현재 혼란기를 겪고 있는 경제학의 유사점이 열거된다. 혼란 속 경제학의 해답을 위대한 과학 혁명가들에게서 찾으려는 시도다. 더불어 저자 조지 쿠퍼는 경제학이 진정한 과학의 영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민해 볼 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고민한다.
첫 번째 부분에는 과학혁명으로 시대를 바꾼 네 명의 과학자들이 나온다.
그들이 어떻게 인류사에서 중요한 존재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코페르니쿠스를 비롯하여 윌리엄 하비, 다윈, 베게너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여기에서는 그들이 모두 비슷한 방식으로 과학혁명을 이끌었다는 점을 자세히 다룬다.
두 번째 부분은 경제학에 관련된 것이다.
우선, 혁명 이전 혼란기의 천문학, 의학, 생물학, 지질학과 현재 혼란기를 겪고 있는 경제학의 유사점이 열거된다. 혼란 속 경제학의 해답을 위대한 과학 혁명가들에게서 찾으려는 시도다. 더불어 저자 조지 쿠퍼는 경제학이 진정한 과학의 영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민해 볼 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고민한다.
지은이: 조지 쿠퍼(George Cooper)
과학자 출신의 금융인이다. 대학에선 물리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공학박사를 받았다. 연구과학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금융계에 입문한 후 골드만삭스, 도이치은행, JP모건, 블루크레스트 자산운용사(BlueCrest Capital Management) 등에서 자금운용과 투자전략 부문을 담당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자산운용사 ‘얼라인먼트 인베스터스’(Alignment Investors)의 최고경영자(CEO)로도 활약했다. 그의 첫 번째 저서인 《민스키의 눈으로 본 금융위기의 기원The Origin of Financial Crisis》은 국제금융위기를 초래한 통화정책의 문제에 대해 날카롭게 고찰한 것으로 찬사를 받았다.
감수: 송경모(경제학박사, 미라위즈 대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진화경제학을 전공하여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신용정보(NICE)에서 기업 가치평가와 채권 신용평가, SK증권과 이밸류에서 투자금융 컨설팅, 뿌브아르경제연구소에서 경제경영 출판 업무를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의 금융전공과정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경영컨설팅 회사인 미라위즈의 대표로 있다. 투자와 재무 분야에서 《사업타당성 평가실무》와 《기업자금관리실무》(공저) 등 저서와 벤처캐피탈을 연구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CEO가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유혹》(P. Lencioni), 《피터 드러커: 현대경영의 정신》(J. Flaherty), 《미국은 왜 신용불량국가가 되었을까》(C. R. Morris) 등 다수의 경제경영 분야 양서를 번역하였다.
옮긴이: PLS번역
해외의 양서를 발굴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노력해 왔다. 연세대 교육학과와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허자은,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출신의 김보미 전문번역가 등이 활약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다니고 싶은 회사 만들기》, 《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 《비즈니스는 유대인처럼》 등이 있다.
과학자 출신의 금융인이다. 대학에선 물리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공학박사를 받았다. 연구과학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금융계에 입문한 후 골드만삭스, 도이치은행, JP모건, 블루크레스트 자산운용사(BlueCrest Capital Management) 등에서 자금운용과 투자전략 부문을 담당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자산운용사 ‘얼라인먼트 인베스터스’(Alignment Investors)의 최고경영자(CEO)로도 활약했다. 그의 첫 번째 저서인 《민스키의 눈으로 본 금융위기의 기원The Origin of Financial Crisis》은 국제금융위기를 초래한 통화정책의 문제에 대해 날카롭게 고찰한 것으로 찬사를 받았다.
감수: 송경모(경제학박사, 미라위즈 대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진화경제학을 전공하여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신용정보(NICE)에서 기업 가치평가와 채권 신용평가, SK증권과 이밸류에서 투자금융 컨설팅, 뿌브아르경제연구소에서 경제경영 출판 업무를 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의 금융전공과정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경영컨설팅 회사인 미라위즈의 대표로 있다. 투자와 재무 분야에서 《사업타당성 평가실무》와 《기업자금관리실무》(공저) 등 저서와 벤처캐피탈을 연구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CEO가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유혹》(P. Lencioni), 《피터 드러커: 현대경영의 정신》(J. Flaherty), 《미국은 왜 신용불량국가가 되었을까》(C. R. Morris) 등 다수의 경제경영 분야 양서를 번역하였다.
옮긴이: PLS번역
해외의 양서를 발굴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노력해 왔다. 연세대 교육학과와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허자은,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출신의 김보미 전문번역가 등이 활약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다니고 싶은 회사 만들기》, 《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 《비즈니스는 유대인처럼》 등이 있다.
“경제 흐름에 대한 아주 새로운 시각이 담긴 책!”
- <이코노미스트 The Economist>
“인류의 행복에 크게 기여할 내용이다.”
- <케임브리지 비즈니스 매거진 Cambridge Business Magazine>
“과학자 출신의 금융인인 저자는 위대한 과학 혁명가들에게서 경제 혁신의 답을 구한다.”
-
“경제정책을 세우는 데 있어 긴축이나 부양의 두 가지 대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꼬집는다.”
- <매일경제신문>
“과학혁명의 역사를 되짚어 가며 경제학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 <한국경제신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도래할 것임을 예언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이코노미스트 The Economist>
“인류의 행복에 크게 기여할 내용이다.”
- <케임브리지 비즈니스 매거진 Cambridge Business Magazine>
“과학자 출신의 금융인인 저자는 위대한 과학 혁명가들에게서 경제 혁신의 답을 구한다.”
-
“경제정책을 세우는 데 있어 긴축이나 부양의 두 가지 대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꼬집는다.”
- <매일경제신문>
“과학혁명의 역사를 되짚어 가며 경제학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 <한국경제신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도래할 것임을 예언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연합뉴스>